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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패밀리 pc들/고딩정태컴- 사용 중.

브라보텍 스텔스FX 화이트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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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텍에서 신규출시 한, 

스텔스FX 화이트 준빅타워급 미들케이스에 대한 간단한 프리뷰를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격적인 면을 감안하면,  거의 무결점에 가까울 정도로  장점과 기술적인 조합이 밸런스가 잘 갖춰진 편입니다.



** 뛰어난 디자인. 

(솔직히  10만원대 미만, 비슷한 동가격대에서, 해당 디자인만한 제품을 찾기 어렵죠.  가성비 좋은 모업체 다기능제품은 디자인이 아쉬운 점으로 지적되고,  이름값으로 거품 낀 모업체 제품은  모든면에서 딸리죠.)

1. 여유로운 하단 받침대 높이


2. 일체감 있는 전면베젤디자인


3. 깨알같은-> 3.5"브라켓 측면 작은 부분에조차,  먼지필터 장착되어 있음 (꼼꼼함)


4. 상단 먼지필터장착- 120mm 2개 기본장착 및,  쉬운 청소용이성


5. 여유로운 내부공간 (앞뒤 깊이- 높이 전부 여유로운 편입니다.)


6. 10만원대 미만 케이스 중에서는 상당히 많다고 볼 정도의 여유로운 HDD장착 공간 제공


7. 하단흡기팬 옵션제공 (장착은 유저 자유지만,  대부분의 보급형에는 그 선택의 기회조차 없지요.)


8. 깔끔한 측면아크릴 기본장착


9. 상단 하드 이지스왑 도킹 기본제공 

.... 등등 




아쉬운 점-> 저는 리뷰때나 프리뷰때나,  설계에 고생한 사람들 생각해서  단점이라고 기재하지는 않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1.  다소  아쉬운  양 측면패널 두께 및 마감 

(얇은 건 아닌데, 틀어짐이 좀 있습니다. -가격대를 생각하면 크게 무리는 없지만, 좀 아쉽죠. -다른부분은 도색이 괜찮은데, 양패널부는 조금씩 덜 된 부분이 있네요.-제품편차)


2. 철재도색부분과 플라스틱 부분의  색감차 

( 플라스틱 부분이 약간 베이지색상입니다. 단차를 줄여주면,  더욱 좋은 디자인색감이 될 듯 싶네요.


3. I/O포트~  부족한 전면 USB2.0포트 - 이건 장기적으로는  단점이 되지는 않겠네요.


그외 부분들은 가격적으로 감수할 수 있는 요소 인 듯 싶습니다.







-외관


이전 M5에 비해서 확실히 잘 다듬어져 나온 모습입니다. 

이점은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있을 수 있는데요. 

M5의 경우는, 약간 둥글둥글한 라인을 타고 있는 반면,  이번 FX는 잘 다듬어진 선이 잘 살아있는 모습입니다.


또한, 양측면 패널 모두,  양각으로 튀어나온 형태로 이뤄져 있기 때문에, 

(깔끔한 디자인 면에서는 아쉬울지 모르지만,  선정리나, 내부공간 확보 면에서는 확실한 장점 입니다.)





전면부 모습-


이전  스텔스들의 아이덴티티를 확실히 유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크롬도금 느낌의 일체감 있는 디자인도 만족스럽고요.

~개인적으로는 ODD를  아예 장착안하는게 나을 듯 싶은  일체감 있는 좋은 모습입니다. 

(화이트베젤도 검정베젤도 잘 안어울릴지도,,)


10만원대 미만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중상위급 리안리 제품들이 잘 써먹죠.)  전면 올120mm팬 장착이 가능합니다.



상단모습-

하드이지스왑이 위치해 있고,  팬컨2개와  I/O 포트-버튼들이 위치해 있습니다.


이전 M5와의 확실한 차이는,  이전M5의 경우,   상단배기는 고정된 싱글홀-싱글팬 타입 이었습니다만, 

아래 이미지 처럼, 120mm 두조의 배기팬 구조로 변경 되었습니다.



I/O포트부 클로즈업-


일반적인 큰 특징없는  포트구조 입니다만, 


2.0포트가 1개/ 3.0이 2개인 점은 아직까지는 약간 시기상조 인 듯 싶습니다.  

(아직 전면헤더방식의 3.0을 미지원하는  메인보드들도 상당수 되니까요.)


~가능했다면,  헤드폰-마이크단자를 세로로 위치시키고,  USB2.0포트도 2개로 만들어 주었으면 더 좋았을 듯 싶습니다.




후면 부분을  눌러주면  간단하게 탈착이 가능한 방식입니다. 

먼지필터 또한, 꼼꼼하게 부착되어 있네요. -제 경우는  크게 관여하지 않는 부분이지만, 민감하신 분들이 제법 있지요.

(의외로, 가격대가 낮은 제품들의 경우, 이부분을 스리슬쩍 넘어가는 경우가 좀 있습니다.)



필터를 제거하면 이렇게  상단배기팬이 드러납니다. (교체도 간편하지요. 상단에서  그냥 드라이버 돌리면 그만이니까요.)



후면부 모습-


요즘은 보편화 되는 디자인이기 때문에 확연한 장점을 찾기는 어렵습니다만, 

구지 꼽자면,    후면배기팬 상단에  고무캡처리가 된, 홀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냉용으로 사용도 가능하고, -  USB3.0이  후면 연장형으로 사용될 경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만-  FX는  메인보드 헤더방식이네요.)




하단모습-

먼지필터가 꼼꼼히  장탈착 식으로 붙어있는 모습입니다. (의외로 이부분 대충 넘어가는  중고가 케이스들 상당히 많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받침대가 일정이상의 높이를 확보해 주므로,  하단흡기의 잇점을 살릴 수 있습니다.

(최소한 1.5CM이상이 되어야, 제대로된 흡기가 되는게 사실이고,  중보급형 케이스들 중,  대충 있으나마나 한, 받침대를 달아 놓는게 현실이죠.)


추가로, 가격대에 비해서, 앞뒤 깊이가 여유있는 편이기 때문에,  하단흡기홀이 추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초기 판매보너스로 하단흡기팬이 장착되어 나오고 있지요.)



PCI슬롯가이드들은  반영구적인 사용이 가능한  재장착 방식입니다.



측면 패널부-


아까 언급했던 것처럼, 양각으로 튀어나와 있기 때문에, 선정리 시 한결 여유롭습니다.

(배불뚝이 현상이 안생기죠.)


측면에는 튜닝적인 요소에 필수적인 아크릴패널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이전 M5에 있던 스텔스 모델명 인쇄는 사라진 상태네요.

(호불호가 좀 있었던 듯 싶네요.)


아크릴의 고정은 플라스틱 클립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부오픈


일반적인 모든 사항을 다 갖추고 있습니다.


넓직한 CPU컷팅홀/ 각 케이블정리 홀마다  고무마감처리등등


HDD장착부~


10만원대 미만에서는 상당하다고 할만큼,  장착갯수가 무척 여유롭습니다.


나사가 필요없는  이지가이드 타입입니다. 

(물론 SSD는 하단부의 나사로 조여줘야 합니다.)


중보급형에서 등한시 하는 부분인,  전면흡기 구조를  보조해주는  팬장착이 가능합니다. 

(물론, HDD열기를 가져온다는 부정적인 측면을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실보다는 득이 많습니다.)


ODD고정 스크류리스 브라켓의 경우,  독특한 방식으로 간편하게 고정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레버를 잡아 당긴 후,  ODD를 장착 후, 다시 닫아주면 고정이 되는 방식입니다.


PSU장착부~ 연질고무가 부착되어 있어,  PSU의 진동및  스크레치를 예방하여 줍니다.

(의외로!  중고가 중에,  여기에 아무 처리 안되어 있는 제품도 좀 있다는,)


옵션으로 하단흡기 쿨링팬의 장착을 지원합니다. 

-초기 판매분들은 보너스로 120mm의 LED쿨링팬을 기본장착 출시되고 있네요.

(비슷한 가격대의 제품에는 흔치 않은 옵션이지요.)


PCI슬롯가이드들은  반영구적인 사용이 가능한  재장착 방식입니다.



반대쪽 측면부 모습-


큼지막하게 뚫린 CPU컷팅홀/ 보조전원용 선정리 홀/ 각 선정리홀마다 고무커버처리/ 케이블타이 고정이 가능한 포인트구성


측면 메쉬그릴홀~모양은, 그냥 디자인적인 요소입니다.


USB3.0의 경우는,  중보급형 이상에서 지원해주는  메인보드-전면헤더방식을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기본악세사리 구성~


3.5"장착용 전면패널가이드/ 케이블타이/ 브라보텍 로고플래이트/기본나사/상단I/O포트들 먼지방지용 고무마개


3.5"용 전면패널가이드의 경우는  작은 측면에도 소홀히 하지 않고,  먼지필터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악세사리 중에는,  상단의 I/O포트들을 막아 둘 수 있는  고무브라켓들이 기본제공 됩니다. (먼지로부터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