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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ter

MG 스타일리쉬 시드킷 3인방 입니다~. 모지인분께서 비추하신 이지스는 애초에 배제하고, MG시드 초반 악당3인방 입니다~. 스타일리쉬하게 잘빠진 킷들이지요. 듀엘제외하고는 가조립상태~. 데칼+먹선 마무리한 3인방의 모습~. 요컷은 꼽사리~ MG 윙건담EW가 중무장 기체들과 한컷~. 더보기
MG BUSTER GUNDAM PART.05 (먹선+데칼 완료) 개인적으로 스타일리쉬한 외형으로 손에 꼽는 완소기체인 MG 버스터건담-먹선+데칼완료-입니다. 최근 MG로 출시중인 시드기체들은 디테일이나, 프로포션-스타일 다 멋드러지게 잘 나온 것 같네요.(버스터-듀엘-블리츠) 듀엘에 비해서 런너가 좀 적은편이라, 좀 허전~하다 싶었는데, 킷을 완성하고 나니, 스타일이 참 마음에 드는 기체 입니다~. 중화기 보병의 느낌이 잘살아 있는 기체입니다. 구매전부터 해주고 싶었던 포즈가 있기 때문에, 바로 그자세로 고정~했네요. ㅎㅎ 바로 이포즈 입니다~. 고에너지(에네르기)라이플 + 건런쳐 연장샷~. 이포즈 잡기가 은근히 빡셉니다~. 무장고정 프레임 덕분에 손은 거들 뿐~. 다양한 자세를 비틀고-돌리고 늘리고 거치를 가능하게 해주는 유용한 존재입니다. 측면 포즈~. 후면포즈~.. 더보기
MG BUSTER GUNDAM PART.04 (데칼작업 전, 완료샷) MG 시드킷 듀엘, 블리츠와 함께, 스타일리쉬 킷인 버스터건담 데칼전 작업완료샷입니다. 신체배분도 만족스럽고, 디테일 뛰어나고, 스타일리쉬 그자체 입니다.(라고 생각합니다.) 본체완성 전면샷~. 윙건담 MG킷들에 비해서, 다리길이/팔길이 배분이 딱 맞아 떨어져서 스타일에 어색함이 없습니다. (이것도 개인적일 수 있는)밀리터리 느낌이 강한 기체이기 때문에, 적당한 먹선질이 시각적인 효과를 잘 살려주네요. 측면샷~. 후면샷~.크게 세밀한 색분할은 아니지만, 전체적인 디테일이 잘 살아있는 백팩부가 인상적입니다. 버스터의 매력포인트인 무장장착~. 그냥, 멋집니다. 후면샷~ 날렵한 편인 몸체에 무장이 더해지니 스타일 살아납니다. 더보기
MG BUSTER GUNDAM PART.03 (SHOULDER/WAIST/LEG) MG 버스터건담 3번째 블로깅~ 어깨/ 허리/ 다리 유닛 조립입니다. -어깨 전면부 측면부~ 클리어파츠는 건담마커-메탈릭그린으로 처리했습니다. 후면부 모습 상단부 모습 다리 유닛 입니다. 적절한 근육질(?)의 심심하지 않은 모습입니다. 전면부 모습 무릎부는 먹선질 후, 문질러서 군용드럼통(?) 느낌을 나름 표현했다고 생각을,,,,, 후면부 모습 다른시드킷들처럼, 무릎 고관절부는 접힘에 따라 별도기동됩니다. 바닥부 파츠 디테일 허리유닛부 입니다.~ 어두워서 잘 안보이는 전면부 클리어파츠도 건담마커-메탈릭그린으로 처리. 하단부 상단부~ 볼조인트부가 무척 튼튼하게 체결되 줍니다. (분질러 지는 줄,,,) 하반신 완성샷 ~ 전면부 측면샷 후면샷~. 상반신 완료~~먼저 파츠에서 완료해 둔 유닛들 체결 제법 스타일.. 더보기
MG BUSTER GUNDAM PART.02 (HEAD/ARM) 이것저것 하면서, 차근차근 진행 중인, MG 버스터 건담 입니다. 이번에는 머리/팔 유닛입니다~. 전면샷~ 얼핏 보이는 클리어파츠는 메탈릭그린으로 간이 포인트도색했네요~. 비스듬히~ 이제야 눈이 보이는군요. 측면샷. 후면샷.~ 클리어파츠는, 건담마커 메탈릭그린으로 포인트 간이도색했네요. 상단부 모습 이번에는, ARM UNIT입니다. 베이지색의 사출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네요. (약간 때 탄 느낌이 오히려 확 깔끔한 것 보다 좋다는) MG중에서 시드킷의 경우, 이전처럼 엄지-검지- 나머지손가락 식의 구동이 아니라,엄지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을 교체식으로 부착하는 방식입니다.(장기적으로 악력이 문제되는 입장에서, 저는 이방식이 차라리 낫네요.) 더보기
MG BUSTER GUNDAM PART.01 (BODY UNIT) MG 듀엘의 동료 인, 버스터건담 입니다. 이것저것 하는일이 많아서, 파츠별로 조금씩 진행할 수 있겠네요. 요놈도 박스패키지 "내가 주인공 이다!!" 포스를 강렬히 내뿜습니다.다른 기체들에 비해서 메카닉에 가깝운 느낌+색감을 보여 준다고 생각됩니다. 바디유닛 완성. 초딩정태가 조립하고 있는 시드킷과 비스무리하네요. 생각보다 느낌도 러너가 적어보이는 느낌?이 조금 드네요. (듀엘이 200엔 더 비싸고, 런너가 조금 많고, 박스도 아주약간 두껍습니다.) 짙은 색상에는 갈색 마커가 조화가 잘이뤄진다고 생각되네요. (검붉은색이 딱 포인트-라인만 어둡기 표기되면서- 반사광도 나름 만들어 줍니다.) 색분배가 잘 이뤄진 편이라, 튀는색감 없는것이 마음에 드네요. 묵직한 색상간에도 미묘하게 색분할이 이뤄져 있습니다. 더보기